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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멘토링

  • 1기 김효준 사장님 멘토링 - 후기

  • 2016.1.19671

  • 김효준 사장님 멘토링을 마무리하면서

     

    횟수로 2년에 걸쳐 이렇게 멘토링을 하는 조는 저희밖에 없을 거라는 뿌듯하고 가슴설레는 마음으로 멘토링을 마무리했는 데요. 다들 너무 아쉬워했고 이런 기회를 준 WIN에게도 너무나 감사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김효준 사장님께서 저희에게 초콜렛이 담긴 Bear 인형을 주시면서 멘티들에게서 느껴지는 ‘Beautiful, Energetic, Attractive, Result’ 의 의미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선물 하나에도 의미를 담아주시는 그 세심함과 배려에 또 한번의 감동의 물결을 경험했습니다. 그간에 사장님께서 겪어오신 여러 가지 경험들을 돌이켜보며 함축적으로 표현해 주시는 중요한 말씀 중 한 가지를 정성스럽게 메모해 왔습니다.

     

    Doing better is good!

    Doing good is better!

    Doing both is the best!

     

    이러한 소중한 멘토링에서 얻은 좋은 말씀들을 앞으로도 기억하고 실천하기 위해 간단히 메모하여 보았습니다. 이 메모는 제가 기록하고 기억하는, 몇 가지 안 되는, 지극히 개인적 용도로 정리한 것이지만, 저의 향후 기억 유지를 위해, 저와 함께 멘토링 시간을 같이 해 주신 분들의 기억 속에서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 공유해 봅니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가 있다면?

    - 창조성. 리더는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 창조. 

      이를 위해서는 호기심을 가지고 생각을 많이 해야 함. 몰입.

    - 언약적 관계. 사람을 중요시...

    - 글로벌 리더

    - 겸손

    - 특히 여성에게서는, ‘어머니 같은 리더쉽’

    - 관행에 머무르지 않기

    - 소신 있는 의견으로 끊임없이 설득하고 기다리기. (예: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현을 위해 3년간 

      본사를 설득. 영종도 Driving center)

     

    * 김 효준 사장님의 경험

    사장이 되기 전까지 겸손하게 숙이고, 다리 역할 잘 하고 튀나지 않게 cross functional activity를 ... 적을 만들지 말고 갈등을 만들지 말기. Boss를 통해 당신을 왜 사장으로 임명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들은 답은 ‘당신은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관행에 따르지 않는다. 틀을 바꿔라’

     

    * 김효준 사장님의 주옥 같은 다른 말씀들

      - 관리자와 비관리자의 차이: 회사의 이익을 고려하는 사람

      - 임원을 뽑을 때 중요시 하는 것 : Wide knowledge, communication skill

      - 임원에게는 Delegation과 empowerment

      - 직원에 대한 믿음

      - 한 분야에서 전문가인 사람이 다른 분야에서도 잘 할 수 있다.

      - 한국식 경영방법이 다른 나라에서도 통한다.

      - No management, no strategy.

      - 지속적으로 Successor 를 키우고 기회를 제공한다.

        (예: 한국의 영업담당전무 -> 말레이시아 사장. 한국에서 43세의 여성 임원(전, 홍보담당)을

         BMW Sales 부문 대표로 임명). 

        “모든 것이 Human Business이고 좋은 사람을 키우는 것이 기업도, 사회도, 국가도 지속적으로 

         번창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 스피치는 진정성..그리고 연습 (기술이 아니다). 스피치는 처음을 임팩트 있게

      - 작은 것에도 정성을 다하고 철저히

      - 척벽비보촌음시경[ 尺璧非寶寸陰是競 ]

      - 무학자습 (無學自習)

      - 등고자비 (登高自卑)

     

    * 마지막 멘토링에서 감동을 준 사례 : 최근에 본사 회장님을 모시고 진행한 창립 20주년 행사)

      - 철저한 준비 (예: 딜러 700명이 회장님과 15분 만에 악수를 할 수 있도록 함.).

      - 스피치 : ‘대추한알’ 이라고 하는 시로 시작 -> 과거의 성공이 미래를 담보하지 않는다. 

                  로켓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러 개를 버리고 비상을 하듯이 과거의 관행에서 버릴 것은 

                  버리고 새로운 추진력을 달아주기 위해 본사에서 회장님이 오셨다 -> 회장님 소개.

     

    다시   멘토링의 기회를 주신 WIN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함께 시간을 공유한 멘티분들께도 함께   있어서너무나 행복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인연의 끈을 계속 연결해 나가고 대표님이 말씀하셨듯이  효준 멘토님께 받은 멘토링에보답할  있도록 저도 더욱 매진해야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다이이찌산쿄

     현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