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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멘토링

  • 1기 전성철회장님 멘토 그룹

  • 2015.06.12728

  • 1.일정 : 2015년 6월 12일 (1차)

    2.멘토 :  전성철 회장님
    3.멘티 : 한정아, 김명희, 이강란 (직함 생략)​


    멘토링 회신

    과찬을 받고 나니 내가 민구 스럽네요,,,?

    그 날도 이야기 했지만,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다 누구보다 성공적으로 살아 온 분들이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삶에 대해 내가 왈가불가 하는 것이 주제 넙은 짓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는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는 사이가 되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과 교류를 통해 나도 많이 배우고 싶고 공감하고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나도 다음 모임이 기대가 되네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잔인한 봄이었습니다.

    불타는 태양의 열기로 그 노폐물들 다 씻어 내는 신나는 여름이 되시기를 …..

     

    한정아 (IBM)

    한마디로 목마름 뒤에 시원한 물을 마신 기분이라고 표현하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너자신이 되라고 말씀하시면서 나누어주신 전회장님 삶의 경험은 저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 이후 제 삶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나답게 사는 것을 위해 매순간 생각하고 공부하고 행동해보는 것이 소소한 행복을 주네요. 너무나 겸손하게 저희들을 대해주시던 전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다음 만남을 기대합니다.

     

    김명희 (SK Telecom)

    항상 소신껏 일을하는것이 옳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가끔 conflict 를 겪을때면 과연 이게 맞는지 고민도 하게됩니다. 이런때에 멘토님의 말씀은 제가 살아온 방식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심어주셨습니다. 멘토님과의  저녁식사이후 카톡 프로필도 'Be yourself' 로 바꾸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다운 방식대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9월에 있을 두번째 멘토링시간이 많이 기다려집니다.

     

    이강란 (Pizza Hut)

    신이 우리에게 원하는 바는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라는 말씀은 저에게 한동안 멍때리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Be yourself”는 제 공부의 화두였고 마음의 숙제였는데, 회장님의 이 한마디로 모든 것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회장님은 물 흐르듯이 풀어주시는 말씀이었지만 저희에게는 가뭄에 단비처럼 귀하고 소중해서 함께 한 저녁시간이 너무 짧았고, 언제 다시 뵐 수 있을까 기다리는 목이 되었습니다. ‘인간은 성숙을 향해간다’ 말씀하신 것처럼, 회장님 너무 귀찮게 하지 않으면서 회장님 가까이서 저희가 더 성숙한 인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참, 선물로 주신 책 단숨에 다 읽고 I’m Ok You are OK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큰 행운을 얻었음을 깨닫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