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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멘토링

  • 1기 김효준 사장님 멘토 그룹

  • 2015.06.03720

  • 1.일정 : 2015년 6월 3일 (1차)

    2.멘토 : 김효준 사장님
    3.멘티 : 황영미, 김용희, 양현주, 이희숙 (직함 생략)

    멘토링 회신

    제 일천한 경험이 다른 분들, 특히 미래의 성공을 이끌어 갈 여성리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나름 보람된 일입니다. 아직도 등고자비와 무학자습의 자세로 저 스스로를 다듬고 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조금씩 이 사회를 보편적인 가치가 설 수 있도록 바꿀 수 있다면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황영미

    한마디로 표현 하면 정말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저 같은 인사리더의 경우는 항상 회사에서 다른 직원들 멘토링만 해주다가 이렇게 공식적 채널로 멘토링을 받아보니 나를 위한 좋은 선물을 준 듯 하여 뿌듯했고 여러 멘티들의 질문을 경청하다 보니 미처 제가 생각지 못한 리더의 자질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첫 만남 이었음에도 존경 그 이상의 무언가가 김효준 사장님께 느껴졌습니다
    시쳇말로 정말 좋았는데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벅찬 감정이라고나 할까요^^

     

    김용희

    아래 황영미 상무님의 감상에 200% 공감하고, 특히 저는 기업과 리더의 역할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철학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큰 조직을 16년 동안 대표로 계시면서 지속적으로 성장을 만들어 낸 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 미팅 전에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 주시고 경험담을 담담히 들려주셔서 더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가고 싶은 길, 되고 싶은 모습이 현장에 계시다는 것에 대한 흥분과 감사함으로 어젯밤 참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다음 미팅도 더욱 기대됩니다.

     

    양현주

    다른 분들도 말씀을 주셨지만 사장님을 만난 이후의 감동은 저에겐 굉장히 오랜만의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고민하고 있었던 가지에 대해 해답을 얻은 날이기도 했구요. 오늘 직원 몇몇과 점심을 먹으면서 사장님께서 들려주신 얘기들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주옥 같은 말씀들은, 저희를 거쳐 다음의 여성리더로 성장할 사람들에게도 영향력을 미칠 있는 같습니다. 귀하신 시간을 내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희숙

    바쁘신 일정을 할애하시어 소중한 경험을 공유해 주시고, 또한 메일로 격려해 주시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대표님께서 걸어오신 길과 배움의 자세를 조금이나마 닮을 수 있도록 노력해서, 저도 후배들에게 제 경험을 바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허락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