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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멘토링

  • WIN 고문들과의 멘토링을 통한 회원들의 최고 임원으로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 매년 1분기 고문 멘토링 프로그램 계획 (참여회원 신청 고문 멘토와 멘토 그룹 매칭 멘토링 실시 후속 f/u)

  • 시기 : 매년 분기별 1회 (2015년 1기 멘토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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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기 김효준 사장님 멘토링 - 후기 인기글
    • 김효준 사장님 멘토링을 마무리하면서 횟수로 2년에 걸쳐 이렇게 멘토링을 하는 조는 저희밖에 없을 거라는 뿌듯하고 가슴설레는 마음으로 멘토링을 마무리했는 데요. 다들 너무 아쉬워했고 이런 기회를 준 WIN에게도 너무나 감사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김효준 사장님께서 저희에게 초콜렛이 담긴 Bear 인형을 주시면서 멘티들에게서 느껴지는 ‘Beautiful, Energetic, Attractive, Result’ 의 의미를 전달해 주셨습니다.선물 하나에도 의미를 담아주시는 그 세심함과 배려에 또 한번의 감동의 물결을 경험했습니다. 그간에 사장님께서 겪어오신 여러 가지 경험들을 돌이켜보며 함축적으로 표현해 주시는 중요한 말씀 중 한 가지를 정성스럽게 메모해 왔습니다. Doing better is good!Doing good is better!Doing both is the best!  이러한 소중한 멘토링에서 얻은 좋은 말씀들을 앞으로도 기억하고 실천하기 위해 간단히 메모하여 보았습니다. 이 메모는 제가 기록하고 기억하는, 몇 가지 안 되는, 지극히 개인적 용도로 정리한 것이지만, 저의 향후 기억 유지를 위해, 저와 함께 멘토링 시간을 같이 해 주신 분들의 기억 속에서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 공유해 봅니다.  * 리더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가 있다면?- 창조성. 리더는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 창조.   이를 위해서는 호기심을 가지고 생각을 많이 해야 함. 몰입.- 언약적 관계. 사람을 중요시...- 글로벌 리더- 겸손- 특히 여성에게서는, ‘어머니 같은 리더쉽’- 관행에 머무르지 않기- 소신 있는 의견으로 끊임없이 설득하고 기다리기. (예: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현을 위해 3년간   본사를 설득. 영종도 Driving center)  * 김 효준 사장님의 경험사장이 되기 전까지 겸손하게 숙이고, 다리 역할 잘 하고 튀나지 않게 cross functional activity를 ... 적을 만들지 말고 갈등을 만들지 말기. Boss를 통해 당신을 왜 사장으로 임명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들은 답은 ‘당신은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관행에 따르지 않는다. 틀을 바꿔라’  * 김효준 사장님의 주옥 같은 다른 말씀들  - 관리자와 비관리자의 차이: 회사의 이익을 고려하는 사람  - 임원을 뽑을 때 중요시 하는 것 : Wide knowledge, communication skill  - 임원에게는 Delegation과 empowerment  - 직원에 대한 믿음  - 한 분야에서 전문가인 사람이 다른 분야에서도 잘 할 수 있다.  - 한국식 경영방법이 다른 나라에서도 통한다.  - No management, no strategy.  - 지속적으로 Successor 를 키우고 기회를 제공한다.    (예: 한국의 영업담당전무 -> 말레이시아 사장. 한국에서 43세의 여성 임원(전, 홍보담당)을     BMW Sales 부문 대표로 임명).     “모든 것이 Human Business이고 좋은 사람을 키우는 것이 기업도, 사회도, 국가도 지속적으로      번창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 스피치는 진정성..그리고 연습 (기술이 아니다). 스피치는 처음을 임팩트 있게  - 작은 것에도 정성을 다하고 철저히  - 척벽비보촌음시경[ 尺璧非寶寸陰是競 ]  - 무학자습 (無學自習)  - 등고자비 (登高自卑) * 마지막 멘토링에서 감동을 준 사례 : 최근에 본사 회장님을 모시고 진행한 창립 20주년 행사)  - 철저한 준비 (예: 딜러 700명이 회장님과 15분 만에 악수를 할 수 있도록 함.).  - 스피치 : ‘대추한알’ 이라고 하는 시로 시작 -> 과거의 성공이 미래를 담보하지 않는다.               로켓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러 개를 버리고 비상을 하듯이 과거의 관행에서 버릴 것은               버리고 새로운 추진력을 달아주기 위해 본사에서 회장님이 오셨다 -> 회장님 소개.  다시 한 번 멘토링의 기회를 주신 WIN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함께 시간을 공유한 멘티분들께도 함께 할 수 있어서너무나 행복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이 인연의 끈을 계속 연결해 나가고, 황 대표님이 말씀하셨듯이 김 효준 멘토님께 받은 멘토링에보답할 수 있도록 저도 더욱 매진해야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다이이찌산쿄양 현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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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기 전성철회장님 멘토 그룹 인기글
    • 1.일정 : 2015년 6월 12일 (1차) 2.멘토 :  전성철 회장님 3.멘티 : 한정아, 김명희, 이강란 (직함 생략)​ 멘토링 회신과찬을 받고 나니 내가 민구 스럽네요,,,?그 날도 이야기 했지만,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다 누구보다 성공적으로 살아 온 분들이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삶에 대해 내가 왈가불가 하는 것이 주제 넙은 짓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는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는 사이가 되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앞으로 여러분들과 교류를 통해 나도 많이 배우고 싶고 공감하고 싶습니다.그런 면에서 나도 다음 모임이 기대가 되네요..?작년에 이어  올해도 잔인한 봄이었습니다.불타는 태양의 열기로 그 노폐물들 다 씻어 내는 신나는 여름이 되시기를 ….. 한정아 (IBM) 한마디로 목마름 뒤에 시원한 물을 마신 기분이라고 표현하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너자신이 되라고 말씀하시면서 나누어주신 전회장님 삶의 경험은 저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 이후 제 삶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나답게 사는 것을 위해 매순간 생각하고 공부하고 행동해보는 것이 소소한 행복을 주네요. 너무나 겸손하게 저희들을 대해주시던 전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다음 만남을 기대합니다.  김명희 (SK Telecom) 항상 소신껏 일을하는것이 옳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가끔 conflict 를 겪을때면 과연 이게 맞는지 고민도 하게됩니다. 이런때에 멘토님의 말씀은 제가 살아온 방식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심어주셨습니다. 멘토님과의  저녁식사이후 카톡 프로필도 'Be yourself' 로 바꾸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다운 방식대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9월에 있을 두번째 멘토링시간이 많이 기다려집니다.  이강란 (Pizza Hut) 신이 우리에게 원하는 바는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답게” 사는 것이다’ 라는 말씀은 저에게 한동안 멍때리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Be yourself”는 제 공부의 화두였고 마음의 숙제였는데, 회장님의 이 한마디로 모든 것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회장님은 물 흐르듯이 풀어주시는 말씀이었지만 저희에게는 가뭄에 단비처럼 귀하고 소중해서 함께 한 저녁시간이 너무 짧았고, 언제 다시 뵐 수 있을까 기다리는 목이 되었습니다. ‘인간은 성숙을 향해간다’ 말씀하신 것처럼, 회장님 너무 귀찮게 하지 않으면서 회장님 가까이서 저희가 더 성숙한 인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참, 선물로 주신 책 단숨에 다 읽고 I’m Ok You are OK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큰 행운을 얻었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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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기 김효준 사장님 멘토 그룹 인기글
    • 1.일정 : 2015년 6월 3일 (1차) 2.멘토 : 김효준 사장님 3.멘티 : 황영미, 김용희, 양현주, 이희숙 (직함 생략) 멘토링 회신​제 일천한 경험이 다른 분들, 특히 미래의 성공을 이끌어 갈 여성리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나름 보람된 일입니다. 아직도 등고자비와 무학자습의 자세로 저 스스로를 다듬고 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조금씩 이 사회를 보편적인 가치가 설 수 있도록 바꿀 수 있다면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황영미 한마디로 표현 하면 정말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저 같은 인사리더의 경우는 항상 회사에서 다른 직원들 멘토링만 해주다가 이렇게 공식적 채널로 멘토링을 받아보니 나를 위한 좋은 선물을 준 듯 하여 뿌듯했고 여러 멘티들의 질문을 경청하다 보니 미처 제가 생각지 못한 리더의 자질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첫 만남 이었음에도 존경 그 이상의 무언가가 김효준 사장님께 느껴졌습니다 시쳇말로 정말 좋았는데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벅찬 감정이라고나 할까요^^   김용희 아래 황영미 상무님의 감상에 200% 공감하고, 특히 저는 기업과 리더의 역할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철학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큰 조직을 16년 동안 대표로 계시면서 지속적으로 성장을 만들어 낸 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 미팅 전에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 주시고 경험담을 담담히 들려주셔서 더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가고 싶은 길, 되고 싶은 모습이 현장에 계시다는 것에 대한 흥분과 감사함으로 어젯밤 참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 다음 미팅도 더욱 기대됩니다.   양현주 다른 분들도 말씀을 주셨지만 사장님을 만난 이후의 그 감동은 저에겐 굉장히 오랜만의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고민하고 있었던 몇 가지에 대해 해답을 얻은 날이기도 했구요. 오늘 직원 몇몇과 점심을 먹으면서 사장님께서 들려주신 얘기들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주옥 같은 말씀들은, 저희를 거쳐 그 다음의 여성리더로 성장할 사람들에게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귀하신 시간을 내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희숙 바쁘신 일정을 할애하시어 소중한 경험을 공유해 주시고, 또한 메일로 격려해 주시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대표님께서 걸어오신 길과 배움의 자세를 조금이나마 닮을 수 있도록 노력해서, 저도 후배들에게 제 경험을 바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허락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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